[3PS-275]
폐 자동차 엔진룸 기반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PA66 복합소재의 물성 및 장기내열성 평가
발표자차승환 (BGFecomaterials)
연구책임자차승환 (BGFecomaterials)
Abstract
新 ELV 규제에 의하면 신차적용 플라스틱의 25%는 재활용을 필수 사용하여야 하고, 그중 25%는 자동차 폐차에서 반드시 회수하여 사용해야 한다. 현재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의무 사용 및 수요급증이 예상되는 자동차용 플라스틱 소재의 성능 향상이 필수적으로 떠오르고 있고, 이로인해 산업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선별 분류하여, 재가공하고 상실된 소재의 기능성을 재부여하여 산업용 소재로 사용하는 기술이 필요한 실정이지만, 기술개발 난이도가 높으며, 어플리케이션을 고려 장기 내구 특성이 필요한 고부가 특성을 지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재활용 기술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연구에서는 폐 자동차 엔진룸 기반 나일론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EV 배터리 쿨링밸브 부품을 타겟 소재를 개발하였고, 나일론 복합소재의 경우 범용소재와 달리 가혹한 환경에서 장기간 노출된 소재 많고, 열, 진동, 하중 등으로 인해 수지의 분자량 감소 및 재가공시 섬유배향 흐트러짐으로 인한 강성 감소가 있어, 재가공시 감소한 베이스 소재의 물성향상과 섬유 배향을 재정렬 혹은 보상할 수 있는 가공기술 개발을 통해 복합소재 개발 연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