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융복합 부문위원회: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탄소 융복합소재 기술 및 AI 기반 솔루션
Abstract
자동차 플라스틱 재생재 사용에 관한 유럽내 법규인 EU ELV 법규 대응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32년까지 자동차 플라스틱 소재의 25%는 재생재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재생재 부품 사용 확대를 통한 법규 만족으로 경쟁력 확보를 해야 한다.
재생재 소재의 원가를 낮추는 노력과 더불어 재생재 사용시 증대에 따른 외관품질 문제인 가스발생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신재와 재생재 혼합비율 20% 소재 적용시 가스불량이 20%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25%이상 사용을 위해서는 소재 뿐만 아니라 공법적 개선으로 달성이 필요한 상황이다.
적용 부품 관점에서는 대면적 부품에 적용하는 것이 재생재 함량율을 높일 수 있기에 외장부품의 범퍼, 내장부품의 크래시패드와 도어 및 테일게이트 트림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와 더불어 전기차 연비 향상을 위한 차량 경량화 측면에서 플라스틱 외판개발이 무도장 기술과 더불어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플라스틱 부품 재생재 부품 함량 증대를 위한 공법 및 제품 품질측면에서 개발방향 및 플라스틱 외판의 확대적용데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