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Crystallinity of Photoactive Layer on Thermal Stabilities of Non-Fullerene Polymer Solar Cells
발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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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내용
비풀러렌계를 사용한 태양전지의 경우 최근 18%에 육박하는 효율을 내고 있지만 동시에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열에 의하여 long-range diffusion crystallization 이 광활성층 내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심각한 상분리를 초래하기 때문에 소자의 long –term stability 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이와 더불어 버퍼층으로 사용되는 MoO3 의 경우 광활층으로의 diffusion 으로 인해 초기 효율의 저하 (burn-in loss) 에 악 효과를 미치며 물질의 종류에 따라 침투 현상이 달라지는 경향을 지니고 있다. 본 연구는 PBDB-T-2Cl:ITIC-4F 시스템에서 10분간 pre-treatment (열 전처리; MoO3/Ag 증착 전)를 통하여 광활성층의 crystallinity 를 달리하였고 thermal stress (열 후처리; MoO3/Ag 증착 후)를 통하여 초기 효율의 저하가 일어나는 온도인 TD를 높일 수 있었다. 이와 관련된 태양전지의 다양한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